코울러
리뷰
주말에 아기랑 다녀온 브런치 카페에요. 주차는 두 군데로 나뉘어 있어 차 가져오는 게 편하고 안내 직원이 있어 수월했어요. 내부는 우드+유럽 감성으로 예쁘고 야외 테라스가 계곡 옆이라 아이랑 오가기에 좋았어요. 다만 라자냐·단호박 뇨끼·리코타 샐러드를 먹었는데 가격대에 비해 양이 적고 라자냐는 면이 덜 익어 밀가루 맛이 났고 뇨끼도 아쉬웠어요. 리코타는 괜찮았지만 양이 작아 만족도가 낮았네요. 분위기는 좋았지만 음식은 기대만큼은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