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리459
리뷰
숲 뷰가 멋지고 실내·야외 공간 넓어 아기 데리고 가기 좋았어요. 주차 여유 있고 좌석 간격도 넉넉해 편안했어요. 시그니처 크로플과 들기름 파스타는 비주얼은 멋졌지만 양이 적고 파스타에서 약간 고기 냄새가 났으며 크로플은 눅눅해 아쉬웠어요. 대신 팥빙수(흑임자 포함)는 달지 않고 고소해서 아주 맛있었고, 음료류는 다소 비싼 편입니다.
숲 뷰가 멋지고 실내·야외 공간 넓어 아기 데리고 가기 좋았어요. 주차 여유 있고 좌석 간격도 넉넉해 편안했어요. 시그니처 크로플과 들기름 파스타는 비주얼은 멋졌지만 양이 적고 파스타에서 약간 고기 냄새가 났으며 크로플은 눅눅해 아쉬웠어요. 대신 팥빙수(흑임자 포함)는 달지 않고 고소해서 아주 맛있었고, 음료류는 다소 비싼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