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가가 에스프레소바
리뷰
조명이 은은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 분위기가 좋았고 바테이블 위주라 혼자 가기도, 데이트하기도 편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메뉴가 다양했는데 라떼(구구라떼)와 폼페이를 마셔봤는데 라떼가 적당히 달고 커피 맛도 진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에스프레소는 작은 바게트와 함께 나오는데 바게트는 좀 질겼지만 에스프레소에 찍어 먹으니 괜찮더라고요. 주차는 30분 무료이고 이후 30분에 500원이라 다소 부담될 수 있고, 전반적으로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다시 가고 싶은 카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