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이탈리아
리뷰
부평역 5·6번 출구 근처 건물 5층에 있는 뚝배기이탈리아에 다녀왔어요. 내부가 넓고 엔틱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라 데이트나 소개팅하기 좋았고 화장실까지 깔끔했어요. 주문은 카운터에서 선결제 방식이며 영업은 11시~21시(브레이크타임 있음)입니다. 까르보나라(트러플 머쉬룸 느낌)와 뚝배기 파스타(약간 매콤한 토마토), 콰트로 피자를 먹었는데 맛은 과하게 뛰어나진 않지만 꾸덕하고 가격대비 분위기·가성비가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부평역 5·6번 출구 근처 건물 5층에 있는 뚝배기이탈리아에 다녀왔어요. 내부가 넓고 엔틱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라 데이트나 소개팅하기 좋았고 화장실까지 깔끔했어요. 주문은 카운터에서 선결제 방식이며 영업은 11시~21시(브레이크타임 있음)입니다. 까르보나라(트러플 머쉬룸 느낌)와 뚝배기 파스타(약간 매콤한 토마토), 콰트로 피자를 먹었는데 맛은 과하게 뛰어나진 않지만 꾸덕하고 가격대비 분위기·가성비가 좋아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