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낭콩하우스
리뷰
구월동에 생긴 소품샵 겸 카페인 강낭콩하우스를 우연히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매장이 넓고 양말이 1,500~2,000원으로 정말 저렴해서 몇 개 구입했고, 곱창(헤어밴드)도 품질 좋아 만족했습니다. 커피와 디저트, 옷도 있어 구경하기 좋고 평일은 12시 오픈(일·월은 더 일찍 오픈)하며 휴무는 별도로 없는 것 같아 편하게 갈 수 있더군요.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구월동에 생긴 소품샵 겸 카페인 강낭콩하우스를 우연히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매장이 넓고 양말이 1,500~2,000원으로 정말 저렴해서 몇 개 구입했고, 곱창(헤어밴드)도 품질 좋아 만족했습니다. 커피와 디저트, 옷도 있어 구경하기 좋고 평일은 12시 오픈(일·월은 더 일찍 오픈)하며 휴무는 별도로 없는 것 같아 편하게 갈 수 있더군요.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