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코사메
리뷰
언니와 방문했는데 가게는 작지만 아늑하고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와요. 자리마다 가방 둘 의자가 있어 편했고 말차라떼 비주얼이 예뻤습니다. 사장님이 주문 실수로 쌀경단 꼬치를 주셨는데 토마토가 상큼해서 잘 어울렸고, 밤조림도 쫀득하고 맛있었어요. 다만 아아는 제 기준에 좀 연하고 밤조림은 4알에 5천원이라 가격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 좋고 추천드려요.
언니와 방문했는데 가게는 작지만 아늑하고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와요. 자리마다 가방 둘 의자가 있어 편했고 말차라떼 비주얼이 예뻤습니다. 사장님이 주문 실수로 쌀경단 꼬치를 주셨는데 토마토가 상큼해서 잘 어울렸고, 밤조림도 쫀득하고 맛있었어요. 다만 아아는 제 기준에 좀 연하고 밤조림은 4알에 5천원이라 가격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 좋고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