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인
리뷰
더운 날 우연히 들어간 미도인에 다녀왔어요. 평일 점심인데도 손님이 많았고 한정 메뉴는 이미 솔드아웃이라 아쉬웠습니다. 가게는 레트로한 감성이고 내부는 밖에서 보기보다 넓고 자리도 깔끔했어요. 저는 더워서 소바를 주문했는데 반찬이 귀엽고 음식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습니다. 양은 많지 않았지만 친구와 나눠먹으니 배는 불렀고 전반적으로 일본 가정식 느낌의 맛집이라 분위기 좋게 방문하기 좋았어요.
더운 날 우연히 들어간 미도인에 다녀왔어요. 평일 점심인데도 손님이 많았고 한정 메뉴는 이미 솔드아웃이라 아쉬웠습니다. 가게는 레트로한 감성이고 내부는 밖에서 보기보다 넓고 자리도 깔끔했어요. 저는 더워서 소바를 주문했는데 반찬이 귀엽고 음식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습니다. 양은 많지 않았지만 친구와 나눠먹으니 배는 불렀고 전반적으로 일본 가정식 느낌의 맛집이라 분위기 좋게 방문하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