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따가라 스시
리뷰
집 근처에 생긴 스시집 와따가라 스시에 점심 특선으로 다녀왔어요. 가성비가 괜찮고 모둠으로 나오며 부족하면 낱개 초밥을 추가할 수 있어 합리적이었어요. 연어초밥이 특히 맛있었고 간장새우도 비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내부는 작아 7팀 정도 앉을 수 있고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 주시며 장국·락교·생강은 처음에 제공되고 추가는 셀프바에서 이용합니다. 초밥이 밥이 적어 작게 느껴지지만 한 판이면 배는 충분히 차고요. 다만 추가로 시킨 참다랑어뱃살 등은 약간 덜 해동된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 좋고 다시 가고 싶은 가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