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쿤 제주
리뷰
엄마와 함께 코스요리를 즐기러 갔어요. 내부는 10명 내외의 바테이블 형태로 쉐프님이 직접 한 분씩 요리를 서빙해 주셨고, 매주 바뀌는 메뉴라 맛있는 신메뉴를 계속 궁금해지게 했습니다. 참돔 세비체 스타일의 상큼한 전채부터 프로슈토가 들어간 찐감자, 민어 요리, 귤 향이 올라오는 치즈 파스타 등 재료 식감과 조화가 좋았고 전반적으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다만 양이 조금 아쉽고 옆 테이블의 반려동물 동반 손님과 큰 소음 때문에 조용히 식사하기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예약 시간 엄수 안내가 있으니 시간 맞춰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