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담
리뷰
가좌동에 있는 한옥 감성의 디저트카페에 다녀왔어요. 카페가 넓고 붐비지 않아 편했고 주차도 비교적 수월했어요. 크로플과 음료를 먹었는데 크로플은 겉결이 살아있고 아이스크림이 큼직하게 올라와 달콤하게 맛있었고, 흑임자 라떼도 크림과 떡 토핑이 잘 어우러져 좋았어요. 케이크 종류가 많았지만 직접 만든 느낌은 덜해서 패스했어요. 크로플 가격(9,000원)은 조금 비싼 편이었지만 전반적으로 분위기·맛 모두 만족스러워 다음엔 빙수도 먹으러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