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양과점
리뷰
엄마와 디카페인 있는 곳을 찾아 방문했는데 가게가 생각보다 크고 인테리어도 예뻐서 편하게 쉬다 왔어요. 휘낭시에·타르트 등 베이커리 종류가 풍성하고 쇼케이스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제가 먹은 타르트는 맛있었어요. 레몬머틀티는 상큼하고 스벅 유자민트티 같은 맛이었고 라떼는 연하고 덜 달았어요. 평일 점심이라 한적하고 창가자리 분위기도 좋았으며 라떼아트와 그릇도 제 취향이라 다시 가고 싶습니다.
엄마와 디카페인 있는 곳을 찾아 방문했는데 가게가 생각보다 크고 인테리어도 예뻐서 편하게 쉬다 왔어요. 휘낭시에·타르트 등 베이커리 종류가 풍성하고 쇼케이스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제가 먹은 타르트는 맛있었어요. 레몬머틀티는 상큼하고 스벅 유자민트티 같은 맛이었고 라떼는 연하고 덜 달았어요. 평일 점심이라 한적하고 창가자리 분위기도 좋았으며 라떼아트와 그릇도 제 취향이라 다시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