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피큐르
리뷰
기념일로 남자친구와 다녀왔는데 가게가 아담하고 햇살이 잘 들어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2시간 무료주차가 제공되어 편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창가 자리를 잡아주셨어요. 라따뚜이는 건강한 맛인데도 자극적이고 맛있어서 제 최애였고, 양갈비는 잡내 없이 부드러워 만족스러웠습니다. 리가토니는 치즈 맛은 좋았지만 간과 느끼함에서 아쉬움이 있었고 전반적으로 음식 양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분위기랑 서비스가 좋아 기념일이나 가족·연인 외식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