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리버
리뷰
평일에 방문한 2층 작은 카페로 간판이 작아서 찾기 어려웠어요. 대표 메뉴인 크로플(황치즈 뽀또)을 먹었는데 크림이 넉넉하고 고소하고 짭짤한 조합이 정말 맛있었어요. 아아는 제 기준에선 조금 연했고, 카페는 크진 않지만 조용하고 인테리어가 자연스러워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다만 창이 없어 환기가 잘 안 되는 점과 크로플이 다소 비싼 편인 건 아쉬웠습니다.
평일에 방문한 2층 작은 카페로 간판이 작아서 찾기 어려웠어요. 대표 메뉴인 크로플(황치즈 뽀또)을 먹었는데 크림이 넉넉하고 고소하고 짭짤한 조합이 정말 맛있었어요. 아아는 제 기준에선 조금 연했고, 카페는 크진 않지만 조용하고 인테리어가 자연스러워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다만 창이 없어 환기가 잘 안 되는 점과 크로플이 다소 비싼 편인 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