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도슨
리뷰
연남동에 있는 소문난 디저트카페라 주말엔 대기 필수였고 제가 갔을 땐 평일인데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가게는 아담하고 협소하지만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 편했고, 음료는 작은 잔에 나오고 가격은 좀 있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특히 프렌치토스트를 소금에 찍어 먹어보라고 권해주셨는데 의외로 제 스타일이라 만족스러웠고 전반적으로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연남동에 있는 소문난 디저트카페라 주말엔 대기 필수였고 제가 갔을 땐 평일인데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가게는 아담하고 협소하지만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 편했고, 음료는 작은 잔에 나오고 가격은 좀 있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특히 프렌치토스트를 소금에 찍어 먹어보라고 권해주셨는데 의외로 제 스타일이라 만족스러웠고 전반적으로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