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넥
리뷰
몇 번 도전 끝에 드디어 방문했어요. 오픈 시간에 가서도 한 시간가량 기다렸고 웨이팅 시스템이나 그늘이 없어 대기 환경이 불편했어요. 매장은 지하와 위층으로 운영되지만 내부는 크지 않아 회전률이 그리 빠르지 않은 편이었고, 지하라 사진이 잘 안 나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다만 음식은 비주얼이 훌륭하고 스테이크와 명란 파스타는 맛있었어요. 부라타 샐러드는 부라타가 작고 루꼴라가 많아 약간 쓴맛이 느껴져 아쉬웠고, 전반적으로 양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맛은 좋지만 긴 대기와 불편함 때문에 재방문 의향은 크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