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라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
리뷰
라마다 신도림 호텔 1층 카페라라 뷔페를 다녀왔어요. 가게는 깔끔하고 자리 간격이 넓어 주말 저녁임에도 쾌적했으며, 식사 시간이 3시간이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음식 가짓수는 많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퀄리티가 좋았고 특히 토마호크 스테이크(예약 시 테이블당 1개 제공), 우대갈비, 연어·방어 회, 크림새우 등이 인상적이었어요. 과일이 신선했고 디저트는 평범했지만 빵과 아이스크림은 괜찮았으며 가격도 호텔 뷔페 치고 합리적이라 가족 모임이나 기념일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