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즈
리뷰
연인과 조용하게 다녀온 와인바 펠리즈입니다. 내부가 넓고 분위기가 차분해서 데이트하기 좋았고, 화이트·스파클링·레드 모두 제 취향이었어요. 감바스 새우는 통통하고 맛있었지만 양이 아쉬웠고 소스가 다양하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빵(치아바타)을 살짝 구운 식감이 좋아 곁들여 먹기 좋았고, 위스키도 다양했으나 주류는 글래스 단위로만 판매하더군요. 실내에 화장실이 없는 점은 불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와 술·안주 만족스러워 데이트 장소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