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고가 베이커리
리뷰
상견례 끝나고 들른 아보고가 베이커리에요. 카페가 크고 인테리어도 예쁘며 강뷰가 탁 트여 있어 실내·야외 모두 쾌적했어요. 빵 종류가 다양하고 소금빵이 유명하다고 들었고 브런치(에그베네딕트)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커피는 무난했고 오미자에이드는 상큼해서 좋았지만 일부 디저트는 가격대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주차 공간은 여러 군데로 나뉘어 있어 초반엔 편했지만 손님이 많아지면 붐비니 참고하세요. 전반적으로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