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체어
리뷰
블루체어에 다녀왔습니다. 복층 구조에 통창이 큰 카페라 채광과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푸릇푸릇하고 여유로운 느낌이라 책 읽으며 힐링하기 딱이었어요. 저는 평소 꼬숩하고 진한 커피를 좋아하는데 이곳 아아는 산미가 약간 있으면서도 고소해서 의외로 잘 맞았고, 토마토 바질 에이드와 디저트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사장님도 인상 좋으시고 화장실도 깔끔했으며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몇 대 있어 편리했어요. 전반적으로 만족해서 또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