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카페 여의도
리뷰
친구랑 브런치하러 갔는데 가게 분위기가 예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빵이 따뜻하고 바삭했으며 피클도 맛있었고, 타코볼과 쉬림프 마카로니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게는 테이블이 작고 평일 점심 이후에도 대기(약 15분)가 있었으며 예약은 불가능하지만 가방 보관함을 제공해줘 편했어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해서 또 가고 싶네요.
친구랑 브런치하러 갔는데 가게 분위기가 예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빵이 따뜻하고 바삭했으며 피클도 맛있었고, 타코볼과 쉬림프 마카로니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게는 테이블이 작고 평일 점심 이후에도 대기(약 15분)가 있었으며 예약은 불가능하지만 가방 보관함을 제공해줘 편했어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해서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