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프뮤지엄
리뷰
주말에 남편과 방문했는데 복숭아 디저트가 귀엽고 크림치즈와 잼 조합이 달콤하게 맛있었어요. 카페는 2,3층을 사용해서 자리도 넉넉하고 소파 좌석도 있어 혼자 와서 책 읽기 좋았고 내부 스튜디오 공간도 예뻤어요. 다만 주차는 불편하고 주말에는 웨이팅과 주문 지연이 있었지만, 사장님이 에어컨을 켜는 등 배려해주셔서 기분 좋게 즐기고 왔습니다.
주말에 남편과 방문했는데 복숭아 디저트가 귀엽고 크림치즈와 잼 조합이 달콤하게 맛있었어요. 카페는 2,3층을 사용해서 자리도 넉넉하고 소파 좌석도 있어 혼자 와서 책 읽기 좋았고 내부 스튜디오 공간도 예뻤어요. 다만 주차는 불편하고 주말에는 웨이팅과 주문 지연이 있었지만, 사장님이 에어컨을 켜는 등 배려해주셔서 기분 좋게 즐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