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리뷰
여러모로 기대하고 간 합정의 코스요리 레스토랑이에요. 가게는 작아 7팀 내외 수용 정도라 예약은 필수이고, 저희가 늦었을 때도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어요. 주차는 어렵고 근처 주차장 안내는 해주니 대중교통 추천드립니다. 식전빵과 아뮤즈부쉬가 신선했고, 성게 파스타는 취향 탈 수 있지만 저는 맛있게 먹었고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는 담백하고 소스와 곁들임이 좋았어요. 쉐프님이 음식 설명도 직접 해주시고, 마지막 레몬 치즈 케이크 디저트가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