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우
리뷰
혼자 여유로운 오후에 방문했는데 연말 장식으로 분위기가 좋았고, 가게는 크지 않아도 좌석 간격이 넓어 편하게 머물렀어요. 스콘·휘낭시에 등 베이커리 메뉴가 다양하고 맛있었고 쿠낭시도 따뜻하게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인기 메뉴는 평일에도 솔드아웃 되는 경우가 있어 일찍 가는 걸 추천드려요. 디카페인을 추가요금 없이 선택할 수 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공용이지만 깔끔했어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서 다시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