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카페104)
리뷰
한남동에 있는 104에 다녀왔어요. 지하에 있어 찾을 때 눈 크게 뜨고 찾아야 하고 내부는 크지 않아 이용시간이 1시간 반 정도로 제한돼 있어요. 아아와 아이스크림 쉐이크는 괜찮았고 디저트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달달해서 제 취향이었어요. 다만 의자가 불편해 오래 앉기엔 힘들었고 다음엔 쿠키를 테이크아웃해 맛보려고요.
한남동에 있는 104에 다녀왔어요. 지하에 있어 찾을 때 눈 크게 뜨고 찾아야 하고 내부는 크지 않아 이용시간이 1시간 반 정도로 제한돼 있어요. 아아와 아이스크림 쉐이크는 괜찮았고 디저트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달달해서 제 취향이었어요. 다만 의자가 불편해 오래 앉기엔 힘들었고 다음엔 쿠키를 테이크아웃해 맛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