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생선찜
리뷰
가오리찜(소자)을 주문했는데 살이 통통하고 살이 잘 발라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예약 경쟁이 심해 당일 아침·오후 정해진 시간에 전화로 미리 예약해야 하고 통화 연결이 어려워 집념이 필요하지만, 미리 주문해두면 자리 앉고 바로 음식이 나오는 점이 좋았어요. 기본 반찬 제공에 추가 반찬은 셀프바, 살짝 매콤하지만 맵찔이도 괜찮았고 양이 넉넉해 가족 단위 손님에게 특히 추천드려요. 수요일 휴무이며 주차는 건너편 공영주차장이나 가게 앞 길주차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하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