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캄
리뷰
추천받아 방문했는데 파스타와 필라프가 정말 맛있었어요. 가게는 아담하고 좌석이 몇 개 안 되지만 인테리어가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았고, 파스타에 수란을 터뜨려 베이컨과 함께 먹으니 조합이 훌륭했어요. 블루 청포도 에이드는 색소맛이 좀 느껴졌지만 음식은 양도 넉넉하고 자꾸 손이 가는 맛이라 또 가고 싶습니다. 영업시간은 12시부터 22시까지라고 합니다.
추천받아 방문했는데 파스타와 필라프가 정말 맛있었어요. 가게는 아담하고 좌석이 몇 개 안 되지만 인테리어가 예뻐서 사진 찍기 좋았고, 파스타에 수란을 터뜨려 베이컨과 함께 먹으니 조합이 훌륭했어요. 블루 청포도 에이드는 색소맛이 좀 느껴졌지만 음식은 양도 넉넉하고 자꾸 손이 가는 맛이라 또 가고 싶습니다. 영업시간은 12시부터 22시까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