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베리도넛하우스 양재점
리뷰
주말에 방문했는데 가게가 생각보다 커서 1층 주문·포장, 2·3층과 테라스까지 있어요. 핫도넛은 오전 10시~12시만 판매한다고 해서 타이밍이 중요하지만, 도넛은 작고 담백하며 기름지지 않아 집에서 만든 느낌으로 깔끔했어요. 아메리카노 원두도 산미 적고 고소해서 제 취향에 잘 맞았고, 당일생산·당일폐기 원칙이라 신뢰가 갔습니다. 다만 주말엔 붐비고 테이블 정돈이 덜한 편이라 자리가 잡기 어려웠고 의자 일부는 등받이가 없어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