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아래첫마을(한라산아래첫마을영농조합법인)
리뷰
엄마와 함께 방문했는데 가게가 생각보다 크고 깔끔해서 기분 좋았어요. 창밖 뷰가 푸릇푸릇해서 보기 좋았고 메밀로 만든 간식도 팔더군요. 웨이팅은 캐치테이블로 등록하는 방식이니 참고하시면 좋겠고, 평일이라 여유 있게 식사했어요. 시그니처인 비비작작면은 고소하고 건강한 맛이었고 반찬(장아찌, 백김치)도 맛있어 리필했어요. 다만 비빔은 꽤 매콤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더라고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주차장도 넓어 한 번쯤 가볼 만하지만 개인적으론 기대보다 약간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