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칼국수
리뷰
1년 만에 남편과 방문했는데 가게는 11시 오픈해도 손님이 있었어요. 주차는 건물에 가능하나 사장님에게 전화로 열어달라고 해야 하고, 화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기본찬으로 나온 요구르트도 귀여웠어요. 공주칼국수는 제겐 약간 짰지만 쑥갓을 많이 넣으면 괜찮았고, 중간맛은 크게 맵지 않았어요. 두부두루치기는 양이 푸짐하고 달큰한 맛이 더 강했으며 전체적으로 얼큰하고 만족스러운 한 끼였어요. 다만 두부가 국내산이 아닌 점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