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윅 (Lowic)
리뷰
인테리어가 예쁘고 유럽풍 감성이라 사진 찍기 좋았어요. 포케와 부리또 비주얼과 맛 모두 만족스러웠고 연어가 부드럽고 재료도 신선했어요. 세트 메뉴 주문 시 천원 할인도 있어 가성비도 괜찮고 데이트나 브런치 코스로 추천드립니다. 다만 손님과 포장 주문이 많아 대기 시간이 있었고, 조명이 다소 어두워 사진이 아쉬웠으며 부리또는 먹기 불편하니 친한 사람과 가는 걸 권해요. 저는 또 가고 싶어요!
인테리어가 예쁘고 유럽풍 감성이라 사진 찍기 좋았어요. 포케와 부리또 비주얼과 맛 모두 만족스러웠고 연어가 부드럽고 재료도 신선했어요. 세트 메뉴 주문 시 천원 할인도 있어 가성비도 괜찮고 데이트나 브런치 코스로 추천드립니다. 다만 손님과 포장 주문이 많아 대기 시간이 있었고, 조명이 다소 어두워 사진이 아쉬웠으며 부리또는 먹기 불편하니 친한 사람과 가는 걸 권해요. 저는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