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냐 스트릿 버거
리뷰
오랜만에 남편과 다녀왔는데 가게는 넓고 주차도 넉넉해 편했어요. 키오스크로 주문하며 가격도 착하고 버거는 육즙이 가득해 먹는 내내 만족스러웠습니다. 타코도 크고 양이 넉넉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서비스로 준 치킨텐더는 따뜻하고 부드러웠지만 약간 기름맛이 느껴져 아쉬웠습니다. 감자튀김은 얇은 편이었고, 인기 메뉴 몇 가지는 솔드아웃이라 다음에 또 가서 먹어보려 해요.
오랜만에 남편과 다녀왔는데 가게는 넓고 주차도 넉넉해 편했어요. 키오스크로 주문하며 가격도 착하고 버거는 육즙이 가득해 먹는 내내 만족스러웠습니다. 타코도 크고 양이 넉넉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서비스로 준 치킨텐더는 따뜻하고 부드러웠지만 약간 기름맛이 느껴져 아쉬웠습니다. 감자튀김은 얇은 편이었고, 인기 메뉴 몇 가지는 솔드아웃이라 다음에 또 가서 먹어보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