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
리뷰
친구 추천으로 다녀왔어요. 가게는 협소하고 테이크아웃 중심이라 내부에서 먹기 힘들고 키오스크로 주문 후 기다려 받아야 해요. 소금빵 냄새가 정말 강하고 버터 향이 좋아 길에서 바로 먹었는데 향은 대박이었고 크기도 적당해요. 맛은 냄새만큼 기대 이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버터 향과 식감이 좋아 만족스러웠고, 소금 아이스크림·아포카토도 있어 다음엔 도전해보고 싶네요. 위치 접근성 좋고 사장님도 친절해서 웨이팅이 심하지 않다면 들러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