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카페 정자
리뷰
남편과 브런치 데이트로 방문했는데 매장이 판교 지점보다 훨씬 넓고 주차 2시간 지원이라 편했어요. 손님이 많았지만 금방 입장할 수 있었고 아기 데리고 오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클램차우더는 약간 짠 느낌이었지만 맛있게 먹었고 피클은 특히 마음에 들어 여러 번 리필했어요. 갈릭 누들은 양념이 좀 더 배었으면 좋겠고 감자튀김은 생각보다 얇았지만 짭짤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전반적으로 분위기나 편의성은 좋았고, 맛은 다른 지점과 비교해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다음엔 다른 메뉴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