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루
리뷰
임산부 친구와 방문했는데 건물 2층에 위치하고 평일 낮에도 손님이 많을 만큼 인기 있었어요. 코스와 단품 메뉴가 다양해 가족·단체 방문에 좋고 반찬과 원산지 표시가 깔끔했습니다. 탕수육은 튀김옷이 얇고 고기가 실하게 들어가 제 취향이었고, 쟁반짜장은 불향과 양이 좋아 둘이서 다 먹기엔 좀 많았어요. 다만 양이 많고 실내가 시원해서 음식이 금방 식어 면이 불어버린 점은 아쉬웠습니다.
임산부 친구와 방문했는데 건물 2층에 위치하고 평일 낮에도 손님이 많을 만큼 인기 있었어요. 코스와 단품 메뉴가 다양해 가족·단체 방문에 좋고 반찬과 원산지 표시가 깔끔했습니다. 탕수육은 튀김옷이 얇고 고기가 실하게 들어가 제 취향이었고, 쟁반짜장은 불향과 양이 좋아 둘이서 다 먹기엔 좀 많았어요. 다만 양이 많고 실내가 시원해서 음식이 금방 식어 면이 불어버린 점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