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버터베이크샵 본점
리뷰
더운 날 긴 웨이팅을 했지만 사장님이 양산을 비치해 주셔서 다행이었어요. 테이크아웃 위주라 금방 빠질 줄 알았는데 줄이 있었고, 빵 비주얼은 훌륭했어요. 다만 소금빵은 생각보다 평범했고 모찌빵도 제 입맛엔 별로였어요. 휘낭시에는 가장 마음에 들었고 다음엔 휘낭시에만 잔뜩 사가려고요.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스티커 등 소소한 즐거움도 있었지만, 기대에 비해 전반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더운 날 긴 웨이팅을 했지만 사장님이 양산을 비치해 주셔서 다행이었어요. 테이크아웃 위주라 금방 빠질 줄 알았는데 줄이 있었고, 빵 비주얼은 훌륭했어요. 다만 소금빵은 생각보다 평범했고 모찌빵도 제 입맛엔 별로였어요. 휘낭시에는 가장 마음에 들었고 다음엔 휘낭시에만 잔뜩 사가려고요.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스티커 등 소소한 즐거움도 있었지만, 기대에 비해 전반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