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오리하우스 용인점
리뷰
차로 가기 좋은 넓은 주차장과 큰 매장으로 가족 단위 방문하기 좋았어요. 내부가 구역별로 나뉘어 시끄럽지 않고 아기 의자도 있어 아이와 함께 가기 편하더라고요. 쌈채소가 다양하고 셀프바에서 반찬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야채를 푸짐하게 먹었고, 기본 반찬(양파지, 마늘쫑 장아찌, 깍두기, 쌈무)도 마음에 들었어요. 고기는 좀 얇은 편이었지만 야채랑 볶음밥까지 먹으니 든든했고 볶음밥 맛이 특히 좋았어요. 대중교통보다는 차로 방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