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yoee
리뷰
광교에서 유명한 베이커리카페라 평일 이른 시간에 가서 여유롭게 자리를 골랐는데 금세 만석이 될 정도로 핫했어요. 가게 앞 주차 공간은 적어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했고, 내부는 초록 뷰가 예쁜 자리도 있어 편안했어요. 휘낭시에 굽는 냄새가 좋았고 시그니처 메뉴(프토)는 비주얼이 예뻤지만 맛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과일과 메이플 시럽, 얼그레이 크림 조합은 만족스러웠고 직원(사장님)의 친절한 서비스도 인상 깊었어요. 다시 오고 싶은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