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나
리뷰
작지 않은데도 손님이 많았던 바다뷰 카페예요. 내부는 소품과 의자에 신경을 써서 편안했고, 조용히 책 읽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야외 테라스도 있지만 저흰 더워서 못 앉았고 디저트가 다양해 보였으며 커피도 맛있어서 디저트와 잘 어울렸어요. 주차는 카페 앞 길가에 하면 되고, 거리가 멀어 재방문은 고민되지만 한가롭게 바다 보며 쉬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작지 않은데도 손님이 많았던 바다뷰 카페예요. 내부는 소품과 의자에 신경을 써서 편안했고, 조용히 책 읽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야외 테라스도 있지만 저흰 더워서 못 앉았고 디저트가 다양해 보였으며 커피도 맛있어서 디저트와 잘 어울렸어요. 주차는 카페 앞 길가에 하면 되고, 거리가 멀어 재방문은 고민되지만 한가롭게 바다 보며 쉬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