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떼
리뷰
남편과 브런치로 다녀왔는데 내부 분위기와 인테리어가 좋고 음식이 전반적으로 맛있었습니다. 특히 파스타는 인생파스타 급으로 국물과 해물이 훌륭했고 화덕피자 도우도 쫄깃했어요. 다만 주차 공간이 협소하고 음식이 나오기까지 30~40분 정도 걸리는 등 서비스와 주방 운영이 아쉬웠습니다. 테라스 좌석이 좋아 날씨 좋은 날 방문하기도 좋고 포장용 박스·비닐 준비된 점은 편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맛은 매우 만족스러워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