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리뷰
예전에 다녀온 브런치 가게를 오랜만에 재방문했는데요. 가게가 아기자기하고 인테리어가 예뻐서 데이트 코스로 좋았고, 라따뚜이(위에 크림치즈 소스 추천)와 바질 토마토 파스타 비주얼도 훌륭하고 맛도 좋았어요. 다만 가격대가 꽤 높고(콜라가 특히 비쌌어요), 간판이 없어 위치 찾기가 어려우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평일 점심에도 손님이 많아 1시 이후 웨이팅이 있으니 대기 시스템을 활용하면 편합니다.
예전에 다녀온 브런치 가게를 오랜만에 재방문했는데요. 가게가 아기자기하고 인테리어가 예뻐서 데이트 코스로 좋았고, 라따뚜이(위에 크림치즈 소스 추천)와 바질 토마토 파스타 비주얼도 훌륭하고 맛도 좋았어요. 다만 가격대가 꽤 높고(콜라가 특히 비쌌어요), 간판이 없어 위치 찾기가 어려우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평일 점심에도 손님이 많아 1시 이후 웨이팅이 있으니 대기 시스템을 활용하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