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레
리뷰
일요일 브런치로 방문했는데 가게가 생각보다 넓고 주차도 가게 앞·옆 또는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해서 편했어요. 웨이팅은 없었고 한시 이후엔 한가해요. 샥슈카는 살짝 매콤하고 병아리콩 튀김이 바삭해 맛있었고, 샌드위치는 베이컨잼과 아보카도가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어요. 감자스프도 고소하고 착즙 오렌지 주스는 상큼했어요. 아기 의자도 있어 가족 단위로 오기 좋고 메뉴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일요일 브런치로 방문했는데 가게가 생각보다 넓고 주차도 가게 앞·옆 또는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해서 편했어요. 웨이팅은 없었고 한시 이후엔 한가해요. 샥슈카는 살짝 매콤하고 병아리콩 튀김이 바삭해 맛있었고, 샌드위치는 베이컨잼과 아보카도가 잘 어울려 만족스러웠어요. 감자스프도 고소하고 착즙 오렌지 주스는 상큼했어요. 아기 의자도 있어 가족 단위로 오기 좋고 메뉴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