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미엘
리뷰
매장이 생각보다 크고 인테리어가 예뻐서 기분 좋게 갔어요. 재료와 환경에 신경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포장지까지 감성적이었어요. 다만 크로와상은 직접 데워서 먹어보지 못한 탓인지 생각보다 평범하게 느껴졌고, 빵 가격은 저렴하진 않았습니다. 직원이 외국분이라 주문할 때 더블체크하시는 게 좋아요. 다음에는 다른 빵들을 데워서 최상의 상태로 먹어보고 싶네요.
매장이 생각보다 크고 인테리어가 예뻐서 기분 좋게 갔어요. 재료와 환경에 신경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포장지까지 감성적이었어요. 다만 크로와상은 직접 데워서 먹어보지 못한 탓인지 생각보다 평범하게 느껴졌고, 빵 가격은 저렴하진 않았습니다. 직원이 외국분이라 주문할 때 더블체크하시는 게 좋아요. 다음에는 다른 빵들을 데워서 최상의 상태로 먹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