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돈
리뷰
평소 좋아하던 돈가스를 먹으러 방문했는데 가게는 깔끔하고 오픈 주방이라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었어요. 주차는 2~3대 가능하고 웨이팅은 캐치테이블로 등록해두면 편하더라고요. 대표 메뉴는 수제 등심·안심·치즈카츠(가격대 1.3만~1.5만 원)였고, 특히 치즈카츠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정말 맛있었어요. 고기 누린내가 없고 소스는 살짝 달콤해 잘 어울렸고 샐러드·밥·장국도 깔끔했습니다. 식으면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든든하고 만족스러워 재방문 의사 100%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