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
리뷰
행궁동 행리단길에 있는 인기 디저트카페로 손님이 많고 웨이팅이 있을 정도였어요.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장점이지만 제가 먹어본 아이스박스와 휘낭시에는 양이 적고 크림이 너무 진해 다소 느끼하게 느껴졌고, 원하던 휘낭시에는 품절이라 아쉬웠습니다. 휘낭시에가 쇼케이스에 덮개 없이 진열된 점과 화장실이 2층이라 위생·편의 면에서 불편했고, 가게 앞 흡연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신 두바이쫀득쿠키는 포장도 정성스럽고 맛도 괜찮았어요.
행궁동 행리단길에 있는 인기 디저트카페로 손님이 많고 웨이팅이 있을 정도였어요.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장점이지만 제가 먹어본 아이스박스와 휘낭시에는 양이 적고 크림이 너무 진해 다소 느끼하게 느껴졌고, 원하던 휘낭시에는 품절이라 아쉬웠습니다. 휘낭시에가 쇼케이스에 덮개 없이 진열된 점과 화장실이 2층이라 위생·편의 면에서 불편했고, 가게 앞 흡연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신 두바이쫀득쿠키는 포장도 정성스럽고 맛도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