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오브 스터프 (신풍점)
리뷰
평일 오후에 다녀왔는데도 손님이 많을 정도로 인기 있는 큰 카페예요. 원래 가정집을 개조한 2층 구조에 테라스 자리도 있고, 햇살 잘 들어오는 2층 좌석이 특히 편안했어요. 공간이 감각적이고 사진 찍기 좋았고 커피가 깊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밤에 잠설칠 정도로 진한 맛이었어요). 티라미수가 메인이라는데 저는 디저트는 안 먹었고, 스터프 라떼와 시그니처 클로버 라떼(네잎클로버 등장!)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단체 모임이나 맛있는 커피 마시러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