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즈
리뷰
두쫀쿠 때문에 재방문한 카페인데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디저트 종류가 아주 다양해 눈이 돌아가요. 평일 점심인데도 만석일 정도로 인기 있고, 주차장은 따로 없어 골목이나 맞은편(레이지하우스) 옆에 세우는 편이 편했습니다. 두쫀쿠는 카다이프가 촉촉하게 잘 베어 있고 버터 풍미와 단짠한 감칠맛은 좋았지만 피스타치오 향은 약하고 크기에 비해 6,500원이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휘낭시는 기대보다 약간 푸석했고 카다이프 비중이 적었어요. 가기 전 인스타 공지로 품절 여부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