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파슬리
리뷰
애견동반이 가능한 아늑한 브런치 맛집이에요. 매장 규모는 작지만 분위기가 편안하고 직원도 친절했어요. 단호박스프는 달콤하고 부드러웠지만 굵은 통후추가 아쉬웠고, 콘프리터&칠리콘카르네는 옥수수의 단맛과 매콤한 칠리, 수란과 샐러드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홈메이드 토마토 라구 라자냐는 정성이 느껴지고 바질 페스토가 느끼함을 잘 잡아줘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다시 와서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애견동반이 가능한 아늑한 브런치 맛집이에요. 매장 규모는 작지만 분위기가 편안하고 직원도 친절했어요. 단호박스프는 달콤하고 부드러웠지만 굵은 통후추가 아쉬웠고, 콘프리터&칠리콘카르네는 옥수수의 단맛과 매콤한 칠리, 수란과 샐러드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홈메이드 토마토 라구 라자냐는 정성이 느껴지고 바질 페스토가 느끼함을 잘 잡아줘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다시 와서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