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레오
리뷰
언니와 수통골 산책하다 우연히 들렀는데 테라스가 넓고 우드톤의 포근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딸기 시즌(12~4월)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 다음엔 딸기빙수를 꼭 먹어보고 싶고, 이날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복숭아 아이스티·딸기 크로플 모두 맛있었어요. 사장님이 자리까지 음식 가져다주시는 등 서비스도 좋았고, 주차(약 8대)·배달도 가능해 동네 카페로 자주 오기 괜찮겠다고 느꼈습니다.
언니와 수통골 산책하다 우연히 들렀는데 테라스가 넓고 우드톤의 포근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딸기 시즌(12~4월)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 다음엔 딸기빙수를 꼭 먹어보고 싶고, 이날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복숭아 아이스티·딸기 크로플 모두 맛있었어요. 사장님이 자리까지 음식 가져다주시는 등 서비스도 좋았고, 주차(약 8대)·배달도 가능해 동네 카페로 자주 오기 괜찮겠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