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네이층집
리뷰
친구와 방문했는데 가게가 작아 점심 이후에도 웨이팅이 있었고 3시 30분부터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참고하시는 게 좋아요. 2층에 위치해 올라가는 계단이 가파르니 미리 대기명단 작성하길 추천드립니다. 스키야키(솜사탕 버전이 아닌 일반)를 시켰는데 고기와 야채 양이 넉넉하고 밥, 김치, 샐러드까지 맛있어서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당면 추가해도 안 불고 소스(날달걀·참깨)를 번갈아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아늑한 분위기라 데이트나 모임으로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