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연
리뷰
크리스마스에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가게는 아담하고 조용해 데이트하기 좋았고 샐러드는 소스와 새우가 신선했어요. 라자냐는 가지 등 재료가 들어가 밀가루 느낌이 강하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스테이크도 부드럽고 양이 넉넉했어요. 다만 가게가 좀 추웠고 쉐프 한 분이셔서 코스가 천천히 나오는 편이었어요. 전반적으로 맛은 좋았지만 재방문 의사는 딱히 없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가게는 아담하고 조용해 데이트하기 좋았고 샐러드는 소스와 새우가 신선했어요. 라자냐는 가지 등 재료가 들어가 밀가루 느낌이 강하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스테이크도 부드럽고 양이 넉넉했어요. 다만 가게가 좀 추웠고 쉐프 한 분이셔서 코스가 천천히 나오는 편이었어요. 전반적으로 맛은 좋았지만 재방문 의사는 딱히 없습니다.